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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06.07.07 자리가 사람을 망친다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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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믿을 수 없게도... 형님이나 누나처럼 보이는 그들을 제치고 분임조 내에서 최연장자라는 달갑지 않은 이유로 팀장이 되었습니다. 낮으로는 그들에게 과업을 나눠주고, 실행시키고 밤으로는 상석에 앉아 술잔을 주거니, 받거니 하다 보니 자연, 노친네가 되지 않을 수 없더군요.

 * 관련 기사 : 퍼머한 이계안 "가수 이수만과 동갑, 믿어줘요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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