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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05.08.30 지독한 운명

지독한 운명

인생 2005.08.30 23: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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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하찮은 각설이도 자신의 동냥 그릇을 걷어차진 않을 테죠.

 * 각설이[명사] : 장타령을 부르며 동냥을 다니던 거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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