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LOG ARTICLE 역할 | 2 ARTICLE FOUND

  1. 2008.03.12 간병인과 수녀
  2. 2007.08.18 역할극 (2)

간병인과 수녀

인간 2008.03.12 20: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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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허탈하게도... 그들은 다만 자신이 책임진 역할을 연기하고 있었을 뿐이었습니다.

 * 관련 기사 : '성녀' 마더 테레사는 없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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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할극

관계 2007.08.18 23: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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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사실 그는 상대하기 편하도록 자신의 볼륨을 조정한 것일 뿐이었습니다.

 * 관련 기사 : 어깨 무거운 '코트의 386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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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Favicon of http://soulzone.new21.net BlogIcon Soulman 2007.08.27 11:21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음...말속에 의미심장한 뜻이 있는것 같아요. 그는...누구를 향하는 것인지..^^
    때론 자기자신을 컨트롤하는것도 힘들때가 많아요..ㅡㅜ

    • Favicon of http://jihyun.biz BlogIcon 권지현 2007.08.27 20:25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군대에서 겪었던 계급환경과 경험들이 4가지의 캐릭터를 만들어 준 것 같습니다.

      환경만 갖춰지면 누구나 능히 이등병이나 병장의 캐릭터를 끄집어 낼 수 있을테죠.

      직장생활에서 느낀 점은 이등병이 언제까지나 이등병이 아니고 병장이 언제까지나 병장일 순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
      군대에서는 상상하기 어렵겠지만 역전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겠죠...

      한편으로는 출렁이는 인생살이에서 길게 보자면...

      능수능란하게 자신을 낮출 수 있는 마음자세가 더욱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요.